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 #0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의 첫 블록을 캤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연혁
사건 34개. 모든 항목에 출처가 달려 있습니다. 점선은 아직 오지 않았거나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계획입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의 첫 블록을 캤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그해 첫 책 《비트코인은 강했다》를 냈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구상할 때부터 운영 주체가 코인을 팔지 않는 것을 본질로 삼았다고 2026년 10월 라이브에서 밝혔습니다.
비트코인 블록 #556,759(00:15 UTC)까지의 장부를 그대로 물려받고, 같은 날 00:35 UTC에 BTCMobick의 첫 독자 블록 #556,760이 캐졌습니다. 비트코인 제네시스 정확히 10년 뒤입니다.
책을 산 사람에게 소량의 코인을 선물하는 가벼운 미션으로 배포가 시작됐습니다.
2023년 초까지 쓰던 옛 이름 GNC(Good Node Coin)를 모빅으로 바꿨습니다. 모바일(Mobile)과 모비딕(Moby Dick)을 합친 말입니다.
산에 오른 사람에게만 나눠 준 첫 오프라인 에어드랍(약 400명). 줄 선 모습이 생중계됐고, 이후 1달러를 넘기며 P2P 거래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에서 먼 계룡산에서 두 번째 행사. 참가자가 급증했습니다.
배나 비행기를 타야 갈 수 있는 곳. 사전 신청과 자격 심사가 생겼고, 이후 자발적 커뮤니티가 꾸려졌습니다.
6일 동안 LA 교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몽트빌 피날레를 끝으로 2023년 순회 에어드랍이 마무리됐습니다. 비용을 들인 사람만 코인을 얻는 배포 실험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오태민이 직접 쓴 공식 백서가 공개됐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인문학으로 연구하는 학과가 생기고, 오태민이 겸임교수를 맡았습니다.
신생아에게 모빅 1개를 선물하는 공공재 프로젝트가 첫 종이지갑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을 시작으로 수원·대구·전주 등에 커뮤니티가 직접 꾸리는 오프라인 거점이 생겼습니다.
보유만 해도 이자가 붙는 영구채 모델 ‘콘솔’과 정액권·고액권 지갑이 소개됐습니다.
생태계의 공식 의사결정 기구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MOVN 교환에 쓰는 카운슬 가격도 이 카운슬이 투표로 정합니다.
LBank와 함께 뉴비 10만 명을 목표로 한 이벤트. 12월 1일 시작, 2026년 3월 31일 신청 마감, 참여자 22,073명.
뉴베드포드의 새 레일이 깔렸습니다. 다음 블록 #1 하나에 이관할 잔액 19,687,503.125 BMB가 담겼습니다.
235,230개 주소, 382,060개 UTXO, 3,879,641.131 BMB를 하나하나 검증해 새 체인으로 옮겼습니다. 옛 체인은 안전망으로 천천히 계속 돕니다.
WBMB를 담보로 발행하고 1달러 기준 가치를 지향하는 토큰. 가격은 카운슬 투표로 정합니다.
BMB↔WBMB, WBMB↔MOVN 스왑을 한 앱에서 하는 통합 지갑입니다.
가구당 1대, 2모의 기적 참여자 우선, 회차별 입찰. 1,000대에서 20만 대 이상으로.
오태민 대표 유고 시 즉시 퍼블릭 전환·공공재 대부분 소각·일부는 락업·2모·10모 참여자에게 에어드랍. 메인넷(PoW)은 채굴과 유통량의 본체로 지키고, 프로그램은 EVM의 WBMB로.
공식 문서는 2029년을 목표로 적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8~9월 라이브에서는 시점을 정하지 않았고, 홈마이닝으로 생태계가 살아나면 더 미룰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잠든 비트코인 지갑이 살아 있는지 개인키 서명으로 증명하게 하는 실험. 일정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