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만 개의 지도
모빅의 최대 발행량은 비트코인과 같은 2,100만 BMB입니다. 그중 지금까지 발행된 것은
아래는 지금 이 순간의 모습입니다. 16개 공공재 지갑의 잔액을 익스플로러에서 바로 불러와 더했습니다. 서랍 하나가 지갑 하나이고, 누르면 그 주소를 익스플로러에서 직접 열 수 있습니다.
- 공공재 16개 지갑
- 15,939,038 75.90%
- 그 밖에 유통 중
- 3,946,631 18.79%
- 아직 채굴되지 않음
- 1,114,331 5.31%
숫자는 blockchain.mobick.info 에서 5분마다 다시 읽어 옵니다. 칸을 누르면 그 지갑을 익스플로러에서 엽니다.
- 15개 지갑에 각각 1,000,000 BMB가 들어 있습니다.
- 16번째 지갑은 ‘사용 중’ 지갑입니다. 나머지 물량이 여기 있고, 지금 캐지는 블록 보상(3.125 BMB)도 모두 여기로 들어옵니다.
- 공식 문서는 창시자가 개인 토큰을 갖고 있지 않으며 사적 이익을 위해 판 적이 없다고 밝힙니다. 그림의 ‘창시자 몫’ 눈금이 0인 이유입니다.
왜 창시자 몫을 0으로 했을까
공식 문서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창시자가 개인 물량을 갖지 않고 발행량 대부분을 공공재로 공개함으로써 큰손(빅홀더)으로서의 재량권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코인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구조라면, 그 사람의 결정 하나에 모두가 흔들립니다. 2026년 10월 3일 라이브에서 오태민 대표는 이것이 2015년 처음 구상할 때부터의 원칙, 곧 ‘운영 주체가 코인을 팔지 않는다’였다고 말했습니다.
공공재는 어디에 쓰여 왔나
- 에어드랍 — 2023년 순회 에어드랍, 2모의 기적 보상, 크립토 서킷 수료 보상 같은 배포가 공공재에서 나갑니다. 오태민 대표는 2026년 4월 12일 라이브에서 생태계를 넓히려면 에어드랍은 계속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 토닥토닥 프로젝트 — 2024년부터 신생아에게 모빅 1개씩을 선물하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입니다.
- 기업·기관 협업 — 문서가 그리는 원래 그림은, 모빅 메인넷 위에서 사업을 하려는 기업에게 공공재를 “팔지 않고 무상으로” 배분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증권성 시비 없이 체인의 거버넌스 코인을 얻고, 모빅은 그 체인을 쓰는 사업을 얻습니다. 2025년 8월부터는 기업을 기다리기보다 오태민 대표가 직접 교육·게임 같은 기업형 블록체인 사업을 하겠다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졌습니다.
줄여 가는 쪽으로
최근 라이브의 방향은 공공재를 풀기보다 유통량을 서서히 줄이는 것입니다. 2025년 12월에는 오태버스의 수익으로 모빅을 사서 소각하겠다고 했고, 2026년 8월 29일 홈마이닝 라이브에서는 사업 수익으로 높은 가격에 산 사람부터 모빅을 거둬들여 소각하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026년 10월 3일에는 MOVN 에어드랍도 무에서 찍어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확보한 테더만큼 뿌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악의 경우: 최후의 마지노선
2026년 9월 19일 라이브에서 오태민 대표는 자신이 프로젝트를 끝까지 이끌지 못하는 경우를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공공재가 한 사람의 손에 남아 있으면, 그 사람이 사라지는 순간 다툼의 씨앗이 됩니다. 이 마지노선은 그 씨앗을 미리 없애는 장치입니다. 공식 거버넌스 문서도 공공자산감독위원회가 창시자 부재 시 공공 자산의 배분·소각을 집행할 권한을 갖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정리
- 발행량의 대부분(약 1,590만 BMB)은 16개 공개 지갑의 공공재이고, 창시자 몫은 0이다.
- 누구나 익스플로러로 잔액을 확인할 수 있다. 새 블록 보상은 16번째 지갑에 쌓인다.
- 공공재는 에어드랍, 토닥토닥, 기업형 블록체인에 쓰여 왔고, 최근 방향은 소각으로 유통량을 줄이는 것이다.
- 창시자 유고 시: 즉시 퍼블릭, 공공재 대부분 소각, 일부는 헌신한 참여자에게.
이 레슨과 관련된 최신 공지
정책은 자주 바뀝니다. 본문과 공지가 다르면 공지(가장 최근 라이브)가 기준입니다.
퍼블릭 체인 전환 —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모빅은 지금 운영진이 채굴을 관리하는 프라이빗 체인입니다. 퍼블릭(누구나 채굴하는 체인)으로 가는 것은 정해진 방향이지만 시점은 미정입니다. 최근 라이브에서는 홈마이닝으로 생태계가 살아나면 퍼블릭을 조금 더 미루겠다고 했고, 오태민 대표 유고 시에는 즉시 퍼블릭으로 전환하고 공공재 대부분을 소각한다는 '최후의 마지노선'을 밝혔습니다.
개정 이력4
| D | 2026.09.19 | 퍼블릭은 필연이지만, 채굴로 생태계가 살아나면 좀 더 미룬다. 유고 시엔 노드를 전면 개방해 즉시 퍼블릭, 공공재 약 1,600만 개 중 대부분 소각, 일부는 호주 락업·2모의 기적·10모의 기적 참여자에게 에어드랍. 메인넷(PoW)은 버리지 않는다. 라이브 「진격의 거인과 한국금융」 1:10:21 ↗ |
| C | 2026.08.20 | 회원 라이브에서 '확정이 아닌 생각의 흐름'으로, 블록 보상이 1.5625 BMB일 때 퍼블릭이 맞고(자연 반감은 2030년), 프라이빗이라 반감기를 당길 수 있어 2028년 6월쯤을 떠올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회원 라이브 「명확한 근거없는 회복의 진짜 의미」 1:05:39 ↗ |
| B | 2026.04.12 | 라이브 「퍼블릭체인이 될 채비를 하라」. 라이브 2026-04-12 ↗ |
| A | 2025.10.15 | 2026 로드맵에 퍼블릭 전환과 메인넷 업그레이드가 들어갔습니다. Weekly Mobick News (Oct. 15, 2025) ↗ |
확인 문제
맞히면 내 체인에 블록이 하나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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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모빅 공공재 지갑은 몇 개이고, 누가 잔액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15개 지갑에 100만 개씩, 16번째 지갑에 나머지가 있고 주소가 모두 공개돼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금고 그림도 그 16개 주소를 실시간으로 조회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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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지금 새로 채굴되는 블록 보상(3.125 BMB)은 어디로 갈까요?
프라이빗 체인으로 운영되는 동안 새 블록 보상은 자동으로 16번째 공공재 지갑에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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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2026년 9월 19일 라이브에서 밝힌 ‘최후의 마지노선’에서 공공재는 어떻게 될까요?
오태민 대표가 유고되면 즉시 퍼블릭으로 전환하고 중앙이 가진 자산을 없앱니다. 공공재 대부분은 소각, 일부는 가장 헌신한 참여자들에게 에어드랍. 중앙 자산이 없으니 다툴 것도 없다는 설계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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